태평2동 주민자치위원회, 추풍령면과 ‘도농 상생’ 영동곶감축제 교류 방문
대전 중구 태평2동(동장 김상균)은 태평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최락희)에서 충북 영동군 영동천 하상주차장 일원에서 열린 ‘2026 영동곶감축제’를 방문해 도농 상생 교류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지난해 12월 체결한 태평2동–추풍령면 주민자치위원회 자매결연 협약 이후 처음으로 이루어진 공식 교류 행사로, 양 지역 주...

울산시가 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과 관련해 2019년도 국비 108억 8000만 원을 확보했다.
이에 따라 내년도 산업단지 조성사업의 원활한 추진이 기대된다.
이번에 확보된 국비는 GW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 35억 원, 장현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 32억 원, 모바일테크밸리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 12억 6000만 원, 에너지융합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 29억 2000만 원으로 총 108억8000만 원이다.
GW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사업은 지난 2017년 시작해 2021년 완료예정이다.
총사업비는 296억 원(국비 230억 원, 시비 66억 원)으로 신설 국도7호선 접속지점부터 산업단지까지 총연장 2.5㎞, 폭 8~13m(왕복 2차선)이다.
장현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사업은 2016년부터 2021년까지이며, 총사업비는 206억 원(국비 206억 원)으로 삼일교부터 장현교차로까지 총연장 0.6㎞, 폭 20m(왕복 4차선)이다.
그 외, 모바일테크밸리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사업은 총사업비는 81억 원(국비 81억 원)을 들여 북구 달천동 일원에, 에너지융합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사업은 총사업비는 184억 원(국비 184억 원)으로 서생면 일원에 건설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시와 국토부, 지역정치권의 공동 노력으로 산업단지 진입로 관련 국비 예산을 충분히 확보했다”며, “향후 기업체들의 생산 계획에 지장이 없도록 신속히 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