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2동 주민자치위원회, 추풍령면과 ‘도농 상생’ 영동곶감축제 교류 방문
대전 중구 태평2동(동장 김상균)은 태평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최락희)에서 충북 영동군 영동천 하상주차장 일원에서 열린 ‘2026 영동곶감축제’를 방문해 도농 상생 교류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지난해 12월 체결한 태평2동–추풍령면 주민자치위원회 자매결연 협약 이후 처음으로 이루어진 공식 교류 행사로, 양 지역 주...
▲ (사진=질병관리본부)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확진자의 접촉자 가운데 의심환자로 분류된 사람이 1명 늘어 총 11명으로 집계됐다.
12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이날 정오 현재 메르스 환자 A(61)씨와 관련된 '일상접촉자'는 총 435명이다.
이 중에 보건당국과 연락이 되지 않는 사람은 외국인 10명으로 모두 A씨와 같은 비행기를 타고 국내로 들어왔다.
접촉자 가운데 발열, 기침 등 증상을 보여 메르스 의심환자로 분류된 사람은 총 11명으로 늘었다.
이런 가운데 보건당국은 확진자와 접촉한 외국인 115명 중 아직도 연락이 되지 않는 10명의 소재 파악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메르스가 유입됨에 따라 재외국민 보호, 감염경로 조사 등을 위해 역학조사관과 민간전문가를 쿠웨이트 현지로 파견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