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2동 주민자치위원회, 추풍령면과 ‘도농 상생’ 영동곶감축제 교류 방문
대전 중구 태평2동(동장 김상균)은 태평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최락희)에서 충북 영동군 영동천 하상주차장 일원에서 열린 ‘2026 영동곶감축제’를 방문해 도농 상생 교류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지난해 12월 체결한 태평2동–추풍령면 주민자치위원회 자매결연 협약 이후 처음으로 이루어진 공식 교류 행사로, 양 지역 주...
▲ (사진=한국은행)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이 4030억달러로 늘어나며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
한국은행은 9월 말 현재 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이 4030억달러로 한 달 전보다 18억7000만달러 증가했다고 4일 밝혔다.
한은은 “외화자산 운용수익이 증가하고 외화표시 외평채가 발행된 데 주로 기인한다”고 설명했다.
외환시장을 안정시킬 뿐 아니라 금융기관 등 우리나라 경제주체가 해외에서 외화를 빌리지 못할 때 비상금 기능을 한다.
외환보유액이 늘었다는 것은 위기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이 나아졌다는 의미다.
최문박 LG경제연구원 책임연구원은 "경상수지 흑자와 외환보유액을 포함한 대외건전성 개선 등이 신흥국 금융불안 속에서도 국내 금융시장 불안을 줄이는 방향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