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울산시는 안승대 행정부시장이 28일 오전 10시 행정안전부가 영상회의로 주최한 제6회 중앙지방정책협의회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주재로 열리며, 전국 17개 시·도 부단체장이 참여한다.
안 부시장은 이 자리에서 조선·화학 산업이 밀집한 울산의 산업 특성을 고려해,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지자체 안전관리 강화 방안을 소개한다.
특히 울산시는 국가산단 산업안전사고 예방 실천 결의대회 개최 근로자의 날 산업재해 예방 홍보(캠페인) 및 외국인 근로자 지원 국가산단 통합안전관리센터 운영 전국 최초 방폭안전관리계획 수립 울산화학재난 합동방재센터 협력체계 등 지역 특화 안전정책을 추진 중임을 설명할 예정이다.
안승대 행정부시장은 “울산은 산업도시의 특수성을 갖고 있는 만큼, 중앙정부와 협력해 중대재해 근절과 안전한 산업현장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지자체 산업재해 예방 역량 강화 지방살리기 상생 자매결연 추진 대한민국 새단장 홍보(캠페인) 등 중앙과 지방의 협력 방안이 논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