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산 먹거리골, 맛있는 2색 음악회 팡파르!
- 서산지역 향토 음식과 별미 맛을 오늘(25일)부터 음악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 ‘먹거리골 맛있는 2색 음악회’가 서산시 동문동 먹거리골에서 오늘부터 이틀간 열린다. 올해로 세 번째 열리는 이날...
- 2008-09-25
-
- 당진, ‘난지도’4계절 휴양관광지개발
- 당진군 석문면 난지도관광지가 기존 무분별한 상가와 방갈로 등의 철거 작업이 완료되어 본격적인 개발사업이 이루어지고 있다.‘난지도관광지’ 개발사업은 14만㎡의 면적에 총136억7600만원을 투입, 섬 ...
- 2008-09-25
-
- 태안군, 이원 간척지에 화력 발전소 건립된다
- 태안군이 북부권 균형개발의 신재생종합에너지단지 특구 조성 사업이 태양광 발전소를 시작으로 바이오 에너지 사업도 활발히 추진되고 있다. 군에 따르면 군은 지난 24일 이원 간척지내 3750㎡에 1차 유채...
- 2008-09-25
-
- 서산시 ‘2008. 안견문화제’ 10월 3일 개막
- 사단법인 안견기념사업회(회장 신응식)는 10월 2일부터 안견기념관과 서산시 문화회관 일원에서 ‘2008 안견문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안견문화제는 조선시대 대표적 산수화가인 현동자(玄洞子) 안견...
- 2008-09-25
-
- 색다른 체험, 오두막 향토음식체험장 인기!
- 당진군농업기술센터(소장 홍천표)는 당진지역 자원식물을 이용한 향토음식과 관광음식 상품화 개발을 위해 석문면 교로리에 오두막 향토음식체험장을 조성하고 청소년, 급식관계자 및 일반 소비자 등...
- 2008-09-25
-
- 당진, 건강걷기운동으로 세대간, 지역주민간 화합 유도
- 당진군이 건강걷기운동 활성화와 동아리별 단합기회를 부여하여 서로간의 지지자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전 주민 모두가 참여하는 자리로「온동네 함께하는 1530 어울마당」을 개최한다. 걷기좋은 계...
- 2008-09-25
-
- 태안교육청 자위소방대와 합동소방훈련 실시
- 충남 태안교육청(교육장 한종덕)은 26일 전직원이 자위소방대와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지역 소방공무원과 합동으로 실시된 이번 훈련은 유사시 가상의 화재 발생을 연출하여 인명대피 유도와 초기진...
- 2008-09-25
-
- 100년에 한번 피는 토란꽃, 태안에 활짝
- 충남 태안에 100년에 한번 필 정도로 희귀한 토란꽃이 피어 화제다. 토란은 잎 길이가 1∼1.5m에 달하고 입술이나 달걀 모양을 하고 있는데, 꽃은 거의 피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군에 따르면 태안읍 평...
- 2008-09-25
-
- 태안해경, 수영하던 20대 실종자 수색중
- 태안해양경찰서(총경 순길태)는 23일 오전 00시10분경 연포해수욕장에서 더위를 식히기 위해 수영하러 바다에 들어간 뒤 실종된 A씨(26세, 남)를 찾기위해 수색중이라고 밝혔다.A씨는 친구 B씨와 둘이서 00시...
- 2008-09-24
-
- 서산,새로운 직파재배 기술보급으로 생산비절감
- 서산 간척지 A지구에서 새기술 보급과 고품질 쌀생산을 위한 벼농사 종합평가회가 지역의 농업인과 충남도 관계자 등 13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23일 열렸다. 이번 평가회는 친환경과 기능성을 강조하고 생...
- 2008-09-23
-
-
북한 청년층, 개인 차량으로 수익 창출 늘어
북한에서 개인 차량 소유 열풍이 계속되고 있으며, 특히 부유층 자녀들이 돈벌이 수단으로 차량을 구매하고 있다.일부 청년들은 운전을 하지 못해도 운전자를 고용해 택시 영업이나 화물 운송업에 활용한다.양강도 혜산시 20대 여성 A씨는 부모 도움으로 봉고차를 구매해 차장으로 활동하며 수익을 올리고 있다.택시업에서 한 달 수익은 보..
-
북한, 유류 가격 급등 후 안정…중국 공급 일부 축소 가능성
이달 초중순 북한에서 유류 가격이 한때 25%가량 급등했으나 이후 빠르게 안정화됐다.15일 기준 평양 휘발유 1㎏ 가격은 5만 800원으로 1일보다 4.3% 상승했다.평안북도 신의주와 양강도 혜산 등 다른 지역도 비슷한 수준으로 가격이 올랐다.경유 가격은 휘발유보다 조금 더 올라, 평양 시장에서 1㎏당 4만 7,500원으로 5.3% 상승했다.3월 초 한때 신.
-
미·중 정상회담 앞두고 중국 절제, 군함 파견 불가 시사
미국과의 정상회담을 앞둔 중국이 군함 파견 요청에 대해 사실상 거부 의사를 나타냈다. 트럼프 대통령의 요청에도 중국이 기존 입장을 되풀이하며 절제된 반응을 보인 것이다.
중국 외교부는 “각국이 군사행동부터 멈춰야 한다”는 기존 입장을 재차 강조했다. 관영매체도 “누군가 불을 질러놓은 뒤, 비용은 나눠서 지불하자고 한다”...
-
이란, 아랍에미리트 원유 시설·이스라엘까지 공격…지역 긴장 고조
현지 시각 16일 아랍에미리트 동부 푸자이라 항구의 원유 시설이 또다시 이란의 드론 공격을 받았다. 이번 공격은 지난 14일에 이어 두 번째 발생했다.
해당 지역은 호르무즈 해협을 우회하는 육상 송유관과 저장시설이 있는 전략 요충지다.
이란은 이어 아랍에미리트 주요 원유 생산지인 아부다비 샤 유전까지 공격했으며, 이스라엘에 대한..
-
북한 외교 엘리트 탈북…체제 중심 외교 구조 확인
북한 외무성 소속 외교관 리일규가 쿠바 주재 북한대사관 근무 후 가족과 함께 2023년 망명했다.그는 중남미 외교 전문가로 쿠바와의 외교 관계를 관리하는 핵심 역할을 맡았다.북한 외교 라인에서 오랜 경력을 가진 인물로, 김정일 시기부터 외교 업무에 참여했다.리일규는 중남미 정세 보고서를 작성해 평양으로 전달했고 일부는 김정은에.
- 많이 본 뉴스더보기
-
-
윤정수·원진서 부부, 방송에서 전한 솔직한 연애 이야기
지난 9일 방송된 조선의 사랑꾼에서 개그맨 윤정수와 방송인 출신 필라테스 강사 원진서 부부가 출연했다.두 사람은 가수 배기성과 아내 이은비 부부를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배기성은 자연 임신을 위해 8일 연속으로 노력하다 돌발성 난청을 겪었다는 일화를 털어놓았다.그는 무리한 활동 때문이라는 말을 들었지만 쉽게 인정하기 .
-
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
-
제36회 전국무용경연대회, 3월 22일 울산에서 개최
대한무용협회울산지회[뉴스21일간=임정훈]2026년 대한무용협회 울산광역시지회(지회장 박선영)의 첫 공식행사인 제36회 전국무용경연대회가 오는 3월 22일 오전 10시 울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개최된다.(사)대한무용협회 울산광역시지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한국 전통무용과 창작무용, 발레, 현대무용, 사회무용 등 다양한 장...
-
신천지 자원봉사단 정읍지부, 정읍천변 '자연아 푸르자' 환경정화 펼쳐
신천지 자원봉사단 정읍지부가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고 있다.[사진 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정읍지부]신천지자원봉사단 정읍지부(지부장 최중일·이하 정읍지부)가 지난 1일 정읍 천변 어린이 축구장 일원에서 ‘자연아 푸르자’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는 정읍시 천변 정주교에서 아양교, 아양교에서 샘골 다리에...
-
김용임, ‘금타는 금요일’ 출연…대표곡 무대와 공연 이야기 공개
김용임이 금타는 금요일에 출연해 대표곡 무대를 선보인다.김용임은 방송에서 ‘사랑의 밧줄’을 열창하며 안정적인 라이브 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그는 전국을 돌며 공연했던 경험과 교도소 공연 에피소드도 함께 공개한다.이날 방송에서는 정서주가 김용임의 ‘울지마라 세월아’를 선곡해 무대를 꾸민다.정서주는 맑은 음색과 섬세한...
-
동구 ‘외식업 위생 환경 개선 지원 사업’시행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역 외식업소의 위생 수준 향상과 안전한 식문화 정착을 위해「2026년 외식업 위생환경개선 지원 사업」을 추진하며, 대상자를 3월 9일부터 4월 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외식업소의 위생 설비 개선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소비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 환경을 조성...
-
제35회 대한민국 신춘문예 페스티벌 개막작 ‘익명의 원칙’ 공연
[뉴스21일간=임정훈]제35회 대한민국 신춘문예 페스티벌 개막작 연극 ‘익명의 원칙’이 오는 3월 26일부터 29일까지 서울 대학로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에서 관객들과 만난다.이번 작품은 조선일보 신춘문예 당선작인 이한주 작가의 희곡 ‘익명의 원칙’을 무대화한 작품으로, 정형석 연출이 연출을 맡고 박진서가 드라마투르그로 참여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