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인천시,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 용역 착수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송도국제도시 8공구 지역의 철도 교통 인프라 확충을 위한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용역’을 지난 2월 24일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이번 연구용역은 기획재정부와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진행 중인 예비타당성조사의 문턱을 넘기 위해 선제적이고 전문적인 대응 전략을 마련하...
시흥시청소년수련관(관장 이덕희)은 시흥시 청소년들이 자신들과 관계된 현안 및 과제를 토론하고, 해결 가능한 방법과 대안을 찾아가는 과정을 통해서 청소년들이 사회에 대한 관심을 제고시키고자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에 열리는 토론회는 “선거는 왜 19금일까?”라는 주제로 청소년참정권에 대한 토론을 하게 되며 시흥시청소년수련관 토론동아리 KOT와 인권동아리 ANCHOR가 직접 기획부터 운영, 평가까지 주체적으로 진행되어 그 의미가 더욱 크다.
토론방식은 최초 찬성, 반대 측의 입론을 시작으로 자유토론으로 이어지며 마술공연, 퀴즈 등을 통해 따분하다는 토론회의 이미지를 벗을 것으로 예상된다.
본 토론회는 8월 17일(토) 오후 2시, 시흥시청소년수련관 1층 한울림관에서 진행하며 참여를 원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자유롭게 토론회에 참여할 수 있다.
시흥시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이번 청소년토론회를 통해서 청소년토론문화가 활성화되고 청소년들이 사회에 대한 관심을 좀 더 제고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