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뉴스영상캡쳐‘두 번째 지능’이 인지 과학자 김상균의 저서로 출간됐다. 출판사는 북스톤이다.
저자는 인공지능(AI)을 인간에게 위협적인 존재로 볼 것이 아니라, 함께 가야 할 동반자로 바라봐야 한다고 조언한다. 책은 마치 두 개의 두뇌를 가진 듯 AI를 잘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책은 AI가 사람처럼 생각하고 말하는 방식부터, 우리 사회 전반에 미치는 영향까지 폭넓게 다룬다.
저자는 AI를 대결의 대상으로 보는 시각이 아닌, 공존과 협력의 관점에서 이해해야 한다고 강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