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MBC뉴스영상캡쳐그룹 방탄소년단이 다음 달 복귀를 앞두고 또 하나의 기록을 세웠다.
2016년 발매한 스페셜 앨범 ‘화양연화 영 포에버’ 수록곡 ‘세이브 미’ 뮤직비디오가 팬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조회 수 8억 회를 넘어섰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발매 9년이 지났음에도 ‘세이브 미’가 여전히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기록으로 방탄소년단은 조회 수 8억 회를 돌파한 뮤직비디오 10편을 보유하게 됐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3월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발표하며 완전체로 가요계에 복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