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지드래곤의 새해 인사를 둘러싼 중국 누리꾼들의 반응이 논란이 되고 있다.
음력 설 당일인 지난달 17일, 두바이에서 공연을 펼친 지드래곤은 무대에서 관객에게 새해 인사로 ‘Lunar New Year’, 즉 음력설이라는 표현을 사용했다.
하지만 이후 South China Morning Post 등 중화권 매체들은 지드래곤 발언을 부정적으로 보도했다. 일부 중국 누리꾼들은 음력설이 중국에서 비롯된 문화임을 강조하며, 지드래곤이 이를 ‘차이니즈 뉴 이어’라고 하지 않은 점을 비난했다.
이에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SNS를 통해 중국 누리꾼들의 반응을 근거 없는 억지라고 지적했다. 그는 음력설은 중국뿐 아니라 아시아권 전체의 문화라며 지드래곤이 올바른 표현을 사용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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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뉴스영상캡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