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
통일부 "행사 취재장비 北 반출 기준 마련할 것"
통일부는 13일 남북 민간교류행사에 동행한 기자들이 취재 장비를 가져가지 못한 것과 관련해 "유사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일관된 기준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백태현 통일부 대변인은 "미국 측하고도 긴밀히 협의를 해나가겠다"고 전했다.이어 "이런 일이 일어난 것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향후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
-
통일부,'2018년 학교통일교육 실태조사' 결과
통일부와 교육부는 2018년 10월 22일부터 12월 10일까지 학생 및 교사들의 북한과 통일에 대한 인식을 파악하고 학교 내에서 진행되는 통일교육의 실태를 정확하게 진단하기 위해 시‧도 교육청의 협조를 통해 「2018년 학교 통일교육 실태조사」를 진행했다.* 대상 : 전국 597개교 87,113명(학생 82,947명, 교사 4,166명)(연구학교 학생 9,717명 별도조사...
-
통일부 "3.1운동·타미플루 지원...北 입장 기다려"
통일부가 북한과의 3.1절 100주년 기념행사 및 타미플루 전달과 관련 대답이 늦어지는 것에 대해 “변동 사항이 없다”고 전했다. 백태현 통일부 대변인은 “북측의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며 “남북 간 협의 중”이라고 덧붙였다.독감 치료제인 타미플루 대북 지원에 대해서도 “북측도 관계기관 간 협의가 완료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
통일부 "2차 북미정상회담서 실질적 진전 기대"
통일부는 8일 제2차 북미정상회담 등을 고려해 남북 고위급회담 개최를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백태현 통일부 대변인은 "제2차 북미정상회담이 27~28일 베트남에서 열리는 것으로 돼 있다"며 "남북관계 측면에서는 고위급 (회담) 개최 등에 대해서 지금 여러 가지 상황을 보면서 검토는 하고 있는데 정해진 것은 아직 없다"라고 말했다.이...
-
통일부 "새해맞이 12~13일 금강산 방북 승인"
통일부는 8일 민간단체가 추진하는 남북 새해맞이 교류 행사와 관련해 참가자 260여명의 12~13일 금강산 방북을 승인했다고 전했다.백태현 통일부 대변인은 "민간단체인 '새해맞이추진위원회'가 추진하는 남북 새해맞이 행사가 12, 13일 이틀간 금강산에서 개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백 대변인은 개성공단 기업인 방북에 대해 "계속 필요성...
-
통일부, "타미플루 전달, 北과 협의만 남아"
독감 치료제 타미플루의 대북 지원과 관련해 통일부는 "유엔사 등 국제 사회와의 협력 문제는 없다"며 "북측과 협의만 남았다"고 밝혔다. 통일부 당국자는 "기술 실무적 준비 문제로 시간이 좀 더 소요되는 것으로 이해해주시면 된다"고 전했다.3·1운동 100주년 남북 공동기념행사와 관련해서도 "구체적으로 가시적인 성과가 있지는 않다...
-
통일부 "대북 타미플루 지원, 설 이후 가능"
정부가 인플루엔자 치료제인 타미플루의 북측 지원을 설 연휴 이후로까지 늦췄다.백태현 통일부 대변인은 1일 ‘타미플루를 북측에 오늘 전달하느냐’는 질문에 “계속 실무적 입장을 조율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북측과 협의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설 연휴 기간 동안에는 준비하는데 어려움이 있다”고 덧붙였다. 백 대변인은 ...
-
옴니버스 특강 및 통일‧북한 강좌 지원 대학 선정
통일부는 2019년 1월 31일에 2019학년도 1학기 「옴니버스 특강 및 통일․북한 강좌」 사업의 지원 대상을 발표합니다. 이번 사업에는 총 40개의 대학이 응모하였으며, 통일부는 그 중에서 23개를 선정하여 「옴니버스 특강」(9개), 「통일․북한 강좌」(14개)를 지원할 예정이다.이번 심사 과정에서는 전문성 있는 강사들이 참신한 주제로 보다 ...
-
北, 친선예술단 방중 공연 보도
북한은 리수용 노동당 국제담당 부위원장과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장이 이끄는 친선예술대표단의 방중공연 소식을 공개하면서 북중 양국의 친선과 단결을 강조했다. 노동신문은 “친선예술대표단이 조중 두 당, 두 나라 사이의 친선과 단결의 유대를 더욱 두터이 하며 23일부터 중화인민공화국을 방문하고 있다”고 보도했다.이어 “북중 ...
-
남북 공동수역 해도 첫 완성...북측에 전달
해양수산부와 국방부가 남북 공동이용수역 바다 지도인 해도를 완성했다고 30일 발표했다. 정부는 이날 판문점에서 남북군사실무접촉을 하고 북측에 해도를 전달할 예정이다.해수부는 “남북 공동이용수역 해도는 축척 1대 6만으로 제작했고 공동이용수역의 수심, 해안선, 암초 위치 등을 표기했다”고 설명했다.남북은 지난해 9·19 군사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