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
통일부 "북중 정상 대화, 비핵화·평화정착에 좋은 일"
통일부는 8일 "북·중 정상 간 대화와 교류는 비핵화와 한반도 평화정착에 좋은 일"이라고 평가했다. 통일부 당국자는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4차 방중과 관련해 "관련 동향을 조금 더 지켜보겠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이 전용열차편으로 지난 7일 평양에서 중국으로 출발했다고 전했고, 이 전용열차는 지난 7일 밤 북중 접경지역을 통...
-
통일부 남북교류협력추진협의회, 인플루엔자 관련 대북 물자 지원에 대한 남북협력기금 지원(안) 의결
정부는 제301차 남북교류협력추진협의회를 개최하고, 「인플루엔자 관련 대북물자 지원에 대한 남북협력기금 지원(안)」을 의결했다. * 개최 일시 : 2018.12.28.~2019.1.8, 서면* 참여 위원- (정부위원) 기획재정부, 외교부, 통일부, 법무부,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 국토교통부, 국가안보실, 국무조정실, 국가...
-
통일부 기자단에 악성코드 담긴 메일 배포..."北 소행 추정"
7일 통일부 기자단에 북한의 소행으로 의심되는 악성코드가 담긴 메일이 배포돼 정부가 사실관계 확인에 나섰다.통일부는 이 메일에 대해 "통일부나 산하 단체를 통해 발송된 것은 아니고 외부에서 발송된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혔다.백태현 통일부 대변인은 이 날 정례브리핑에서 "새해 들어서 정부나 통일부를 사칭한 해킹이나 사이버 ...
-
천해성 차관, 오헤아 킨타나 유엔 북한인권 특별보고관 면담
천해성 통일부 차관은 1.7(월) 오후, 방한중인 오헤아 킨타나(Ojea Quintana) 유엔 북한인권 특별보고관과 면담했다.킨타나 특별보고관은 북한인권 보고서를 통해 밝힌 바와 같이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한 한국 정부의 정책을 지지하고 있음을 언급하고, 한반도의 평화와 화해 분위기 조성을 위한 한국 정부의 노력을 높이 평가하면서 이산가...
-
통일교육협의회, 73개 회원단체와 2019 기해년 통일교육 활성화 다짐
통일교육협의회(상임의장 송광석)는 2019년 대국민 통일공감대 형성을 위해 수요자 중심의 평화·통일교육을 확산하겠다고 7일 밝혔다. 이를 위해 협의회는 73개 회원단체와 함께 2019년 통일교육 사업에 소통과 참여의 교수법, 문화적 접근, 민주시민교육과 결합, 2030세대와 평화주인공 등을 중점적으로 개발하여 시행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
통일부 "김정은 지난해 공개활동 98회...42%로 최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지난해 공개활동 가운데 경제 분야 활동이 41.8%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고 통일부가 4일 분석했다.통일부는 '김정은 위원장 공개활동 통계' 자료에서 2018년 한 해 동안 김 위원장이 총 98회 공개활동을 했고 이중 경제 분야가 41회였다고 밝혔다.백태현 통일부 대변인은 "군사 분야 공개 활동이 2017년 42회에서 20...
-
기해년 새해 통일 공감대 확산에 속도 낸다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기해년 새해를 맞아 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한 다양한 분야의 교류·협력 사업을 추진한다. 구는 최근 통일교육원(원장 백준기)과 긴밀한 협력체제 구축을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양 기관은 ▲연구활동 및 행정의 전문성 제고를 위한 인력 양성·지원 ▲기술과 시설 공동 활용 ▲지역주민, 소속 ...
-
통일부 "개성공단·금강산 재개, 조건 마련에 주력"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신년사에서 개성공단·금강산 관광을 재개할 용의가 있다고 언급한데 대해 통일부는 "필요한 조건을 마련하는데 주력하고 국제사회와 공조를 통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백태현 통일부 대변인은 "지난 9월 평양 공동선언에서 남북은 '조건이 마련되는 데 따라' 개성공단과 금강산관광 사업을 우선 정상화하...
-
통일부 "김정은 위원장, '완전한 비핵화' 대내에 육성 언급"
통일부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신년사에 대해 대내에 ‘완전한 비핵화’를 육성으로 언급한 것은 처음있는 일이라고 전했다.김 위원장은 신년사에서 "조선반도에 항구적이며 공고한 평화체제를 구축하고 완전한 비핵화로 나가려는 것은 우리 당과 공화국 정부의 불변한 입장이며 나의 확고한 의지"라고 말했다.통일부는 "'자립경...
-
통일부 "탈북민 개인정보 유출...아직 피해접수 없어"
통일부는 최근 탈북민 정착을 지원하는 경북하나센터에서 발생한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현재까지 피해사례가 접수된 바는 없다"고 밝혔다.통일부는 "개인정보 변경 방안에 대한 문의 등 일부 민원사항에 대해서는 관계기관과의 협력하에 지원방안을 적극적으로 강구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앞서 지난달 경북 하나센터 직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