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새로텍, USB 3.0 지원 2TB 휴대용 외장하드 ‘큐티 SD-30’ 출시
  • 양길영
  • 등록 2012-09-22 11:50:00

기사수정
  • 국내 외장하드 제조업체로는 최초로 2TB 휴대용 HDD 선보여
 2.5인치의 컴팩트한 크기에 2TB 대용량 멀티미디어 컨텐츠를 담을 수 있는 휴대용 외장하드가 출시됐다.

국내 외장하드 대표업체인 새로텍(대표 박상인, www.sarotech.com)은 ‘큐티(CUTiE)’ 시리즈의 2012년형 신제품인 ‘큐티(CUTiE)’ SD-30’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국내 외장하드 제조업체로서 2TB 휴대용 HDD 제품을 선보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TB는 디지털 사진 40만장, MP3 파일 50만곡, 240시간 분량의 동영상을 저장할 수 있는 넉넉한 용량이다.

‘큐티 SD-30’은 USB 2.0(480Mbps)보다 최대 10배 빠른 USB 3.0(5Gbps)을 지원해 데이터 전송 속도를 크게 향상시켰으며, USB 2.0도 함께 지원해 어떤 작업 환경에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큐티 SD-30’은 안전하고 강한 2.5 mm 두께의 알루미늄 하우징이 내장 HDD를 보호한다는 점이 특징. 열전도율이 높은 알루미늄 재질을 통해 발열을 최소화하여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하드디스크의 수명을 연장시킬 수 있다.

특히, 이 제품은 최신 맥북 에어, 맥북 프로를 사용하는 유저들에게 USB 3.0 지원으로 최적의 작업 환경을 제공하며, 애플의 타임머신 기능과도 매끄럽게 호환되어 맥용 백업 솔루션으로도 유용하다.

‘큐티 SD-30’은 깔끔한 블랙 컬러 제품으로 모서리 부분을 라운드 처리해 부드러운 곡선미를 살렸으며, 전원과 동작 상태를 알려주는 상판의 고휘도 블루 LED는 세련미를 더해준다. 또한, 2.5인치의 컴팩트한 크기로 핸드백 등 작은 가방에 넣어도 부담 없이 휴대할 수 있다.

아울러, 데스크톱 PC, 노트북, 넷북, 매킨토시 등 연결하면 알아서 인식되는 ‘플러그 앤 플레이(PLUG & PLAY)’ 기능과 TV, 셋탑박스, DVD 플레이어 등 다양한 디지털 제품과의 호환성이 뛰어나다.

새로텍 관계자는 “’큐티 SD-30’은 국내 외장하드 제조업체가 첫 출시한 2TB 휴대용 외장하드 제품으로, 기존 1TB 용량에 갈증을 느끼던 소비자들에게 매우 유용한 제품”이라며 “특히, USB 3.0을 지원해 윈도우 사용자뿐만 아니라, 최신 맥북 사용자들에게는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는 스토리지가 될 것이며, 외관과 속도, 용량 모두를 만족시키는 제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큐티 SD-30 2TB’는 1TB, 2TB 용량으로 각각 165,000원, 299,000원이며, 새로텍 쇼핑몰(shop.sarotech.com)과 온라인 쇼핑몰(지마켓, 옥션, 11번가, 인터파크 등)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제품문의: 새로텍 고객센터 T. 1588-4154
TAG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2.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3.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4.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5.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6.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7.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