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지난해 국가공모사업으로 총 1,038억 9,200만 원 사업비 확보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가 공모사업을 통해 총 1,038억 9,2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동구가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 해양레저관광 거점사업 490억 원(해양수산부) △ 일반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전하동) 324억 원(국토교통부) △ 빈집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방어동) 132...
|
포천시(시장 서장원)는 오는 25일부터 10월 5일까지 11일간 관내 관광지 및 숙박업소 등 할인과 맞춤형 관광코스 홍보 등 ‘가을 관광주간’을 운영한다.
관광주간은 국민 국내관광 수요 창출을 위해 정부 제2차 관광진흥확대회의에서 처음 도입된 관광정책으로 봄과 가을 각 11일간 실시되며, 주요 관광업소의 할인과 공공·민간 휴가 사용 촉진을 통해 국민의 시간적·경제적 여행 제약 요인을 개선하고 내수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가을 관광주간 포천시에서는 6개 업체의 할인 이벤트와 ‘포천 한탄강 지질유산 체험’, ‘제6회 허브아일랜드 카니발축제’ 등의 체험 및 축제 프로그램 운영, 한국관광공사 선정 관광주간 추천루트인 ‘숲길 따라 물길 따라 가을추억여행- 아트밸리, 아프리카문화원, 국립수목원’, ‘자연으로 떠나는 힐링캠프 – 비둘기낭 캠핑장’ 홍보 등이 진행된다.
전국적으로는 17개 시도에서 준비한 생애주기별 프로그램을 포함한 맞춤형 코스 156개, 이벤트 18개, 여행콘서트 165회와 함께 전국 3,745개 관광업체의 다양한 할인이 혜택이 있다.(http://fall.visitkorea.or.kr/참조)
포천시는 관광주간의 성공적 운영을 위해 각급 학교 및 기업 대상 재량 휴업·휴가 사용 독려, 관광 취약계층 대상 통합문화이용권 집중사용, 관광주간 기간 직원 연가 집중 사용, 시민기자 · SNS · 블로그 등을 통한 온라인 홍보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관광주간은 각종 사건·사고로 인해 침체된 관광업계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실시되는 만큼 우리 시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전략과 홍보를 통하여 성공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 2017년 구리-포천 민자고속도로 개통에 맞춘 1,000만 관광객 유치의 초석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