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용인특례시, 여성 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사업 신청 접수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5일부터 31일까지 여성 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3일 밝혔다. 청소년 본인이나 동일 세대 가족이 경기민원24(http://gg24.gg.go.kr)의 '경기민원 신청'에서 5일 오전 10시부터 신청할 수 있다. 동일 세대 외 가족 또는 외국인, 국내 거소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

화성서부경찰서(서장 곽생근)는 12월 21일 18시경부터 연말연시, 성·가정폭력 위기여성 보호기간 운영을 알리는 홍보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성·가정폭력 위기여성 보호기간」은 가족·친지간의 모임이 많아지고 가족갈등으로 인한 가정폭력과 음주회식으로 성범죄가 잦아지는 연말연시를 맞아 성·가정폭력이 발생할 수 있는 분위기를 환기하고 피해자 사전 정보제공을 통해 범죄예방과 피해자 보호를 위한 것으로 이 날 행사에는 화성서부서 경찰관, 어머니·학부모폴리스 등 20여명이 참석하여 화성시 향남읍 홈플러스 일대를 돌며「성·가정폭력 위기여성 보호기간」운영을 알리는 플래카드를 설치하고 마트를 방문한 부녀자들을 상대로 보호기간 운영과 관련하여 홍보하였다.
한편, 화성서부서는 상기 위기여성 보호기간 운영과 관련하여 범죄예방 홍보와 더불어 성·가정폭력 예방을 위한 첩보활동, 신고접수 시 피의자 검거와 피해자 보호 등 연말연시 위기여성보호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