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용인특례시, 여성 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사업 신청 접수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5일부터 31일까지 여성 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3일 밝혔다. 청소년 본인이나 동일 세대 가족이 경기민원24(http://gg24.gg.go.kr)의 '경기민원 신청'에서 5일 오전 10시부터 신청할 수 있다. 동일 세대 외 가족 또는 외국인, 국내 거소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
신안군은 11월, 12월 두달 간 관내 7개 읍⋅면을 방문하여 학교 밖 청소년 발굴을 위한 꿈드림 “아웃리치(Out-reach)"홍보활동을 실시하였다.
신안군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에서 운영한 이번 홍보활동은 관내 주민들과 청소년을 만나 진행하였으며, 도서지역이라는 특수성으로 인해 근로경험이 낮은 청소년 130여명을 대상으로 근로권익 교육(청소년근로권, 아르바이트10계명, 청소년근로보호센터 안내 등)을 실시하여, 청소년이 실제 근로활동 시 효율적이고 현명하게 대처 할 수 있는 정보습득의 기회를 제공하였다.
또한 학교와 읍·면사무소를 방문하여 주요 서비스(상담지원, 학습지원, 자립지원, 취업지원, 건강증진 등)를 안내하고, 위기청소년 발견 시 적극적 연계를 요청하였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2016년 한해 동안 신안군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에서 학교 밖 청소년 6명 (상급학교 진학1명, 복교2명, 검정고시 합격 2명, 자격 취득 1명)과 취약계층 청소년 25명(자격취득)이 꿈을 향해 도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한 성과를 이뤄냈다”며 “2017년에도 지속적인 홍보와 위기청소년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해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