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용인특례시, 여성 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사업 신청 접수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5일부터 31일까지 여성 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3일 밝혔다. 청소년 본인이나 동일 세대 가족이 경기민원24(http://gg24.gg.go.kr)의 '경기민원 신청'에서 5일 오전 10시부터 신청할 수 있다. 동일 세대 외 가족 또는 외국인, 국내 거소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

광주시는 총사업비 157억 3,200만원을 투입하여 오포읍 창뜰아랫 길 6 일원에 ‘능평리 복합문화 시설’을 건립하고 오는 28일 현지에서 개관식을 갖는다.
능평리 복합문화시설은 대지면적 4,736㎡, 연면적 2,990㎡ 규모로 2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본동인 능평 도서관은 3층 규모(연면적 1,910㎡)로 어린이자료실, 문헌자료실, 전자정보실, 열람실(성인·학생), 시청각실, 문화교실 등을 갖췄다.
별동은 2층 규모(연면적 1,080㎡)로 1층에는 정원 120명의 오포 능평 어린이집(2017년 3월 개소)과 능평 보건진료소가, 지상2층에는 행정업무 수행을 위한 오포읍 출장소 등이 들어선다.
시 관계자는 “능평 복합문화 센터 개관으로 오포 서부지역의 문화·복지 환경 개선으로 균형 있는 지역문화 발전을 도모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