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용인특례시, 여성 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사업 신청 접수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5일부터 31일까지 여성 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3일 밝혔다. 청소년 본인이나 동일 세대 가족이 경기민원24(http://gg24.gg.go.kr)의 '경기민원 신청'에서 5일 오전 10시부터 신청할 수 있다. 동일 세대 외 가족 또는 외국인, 국내 거소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
광주시의회(의장 이문섭)는 12월 23일 관내 조류인플루엔자(AI) 거점소독시설장을 방문하여 관내 피해상황에 대한 확인과 직접 소독제 살포하는 등 근무자를 격려하였다.
광주시는 지난 10월부터 AI차단방역을 위해 방역대책상황실을 운영하며, 관내 가금 농가의 밀집도를 감안하여 곤지암읍 소재 경기도친환경농산물 유통센터 주차장 인근에 거점소독시설을 설치‧운영하는 등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였음에도 지난 19일 관내에서 AI가 발생하여 전 공직자와 농협‧축협 종사자가 초긴장 상태로 24시간 비상근무 중인 상황이다.
이문섭 의장은 근무자들에게“추운 날씨에도 관내 축산농가의 피해예방을 위해 방역활동에 최선을 다해주어 감사하다.”면서 아울러 “전국적으로 AI 발생 위기경보가 최고 단계인 「심각」상황인 만큼 더 이상의 확산이 없도록 대응요령을 숙지하고 방역근무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