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용인특례시, 여성 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사업 신청 접수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5일부터 31일까지 여성 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3일 밝혔다. 청소년 본인이나 동일 세대 가족이 경기민원24(http://gg24.gg.go.kr)의 '경기민원 신청'에서 5일 오전 10시부터 신청할 수 있다. 동일 세대 외 가족 또는 외국인, 국내 거소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
(전북/뉴스21) 정진환 기자 = 장수군 장계면(면장 이길재)은 지난 6일 장계면 장계리 장계천 일대에서 수중생태계 보전과 하천수질 개선을 위해 다슬기 치패 30만수 방류행사를 가졌다.
▲ 장계면 다슬기 방류행사
이날 행사에 방류한 다슬기는 (유)자연애다슬기 양식장에서 장계면에 기증한 장수군 토종다슬기인 민 다슬기로 성숙한 어미로부터 자연출산을 통해 1cm정도 자란 것들이다.
장계면 이길재 면장은 “1~2급수의 깨끗한 하천에서만 볼 수 있는 다슬기는 하천의 청소부로 불리고 유기물과 이끼 등을 먹고 자라 수질정화에 효과가 있다”며 “청정지역에 서식하는 반딧불이 유충의 중요한 먹이로 이용되기 때문에 장계면 수중 생태계 보전과 내수면 자원 조성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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