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용인특례시, 여성 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사업 신청 접수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5일부터 31일까지 여성 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3일 밝혔다. 청소년 본인이나 동일 세대 가족이 경기민원24(http://gg24.gg.go.kr)의 '경기민원 신청'에서 5일 오전 10시부터 신청할 수 있다. 동일 세대 외 가족 또는 외국인, 국내 거소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

동문1동 행정복지센터가 11월부터 시민 편의증진을 위해 서산지역 읍·면·동 최초로 무인민원발급기를 연장 운영하고 있다.
동문1동은 당초 평일 08:00 ~ 21:00, 휴일 09:00 ~ 18:00까지 운영하던 무인민원발급기를 평일, 주말 관계없이 365일 05:00 ~ 24:00까지 연장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연장운영은 시민들이 긴급하게 필요한 주민등록등본 등 필요한 문서를 언제든지 발급 받을 수 있도록 하여 시민의 불편한 점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10월 말부터 무인민원발급기 연장 시범운영을 하고, 11월부터 내부에 있던 무인민원발급기를 외부로 이설하여 현재 청사 근무 외 시간에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그동안 동문1동은 무인민원발급기 이용 시민이 많은 수도권지역 서울, 경기를 비롯한 타 지역을 벤치마킹해 장·단점을 파악하고 연장 운영시 주요 이용시간을 분석해 운영시간을 결정하는 등 다방면으로 노력해왔다.
연장운영결과 하루 평균 20건의 민원처리건수가 증가했고 특히 야간 및 새벽 민원처리가 꾸준히 증가했으며, 동문1동은 더욱 많은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성환 동문1동장은 “이번 무인민원발급기 연장운영으로 보다 많은 시민들이 휴일과 야간에도 민원서류를 편리하게 발급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앞으로도 시민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시민 중심의 행정을 펼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