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용인특례시, 여성 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사업 신청 접수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5일부터 31일까지 여성 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3일 밝혔다. 청소년 본인이나 동일 세대 가족이 경기민원24(http://gg24.gg.go.kr)의 '경기민원 신청'에서 5일 오전 10시부터 신청할 수 있다. 동일 세대 외 가족 또는 외국인, 국내 거소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
▲ 교통사고 줄이기 캠페인 장면보령시는 26일 오전 보령문화의전당 일원에서 김동일 시장과 박만순 바르게살기운동 충청남도협의회장, 보령시협의회를 비롯한 14개 시・군 협의회원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교통사고 줄이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경찰청의 교통사고 통계에 따르면 사망자수만 4185명에 이르고 있고, 매년 고령운전자의 사망자수와 부상자수도 각각 4.7%, 11.1%씩 증가하는 등 인구 고령화에 따른 교통사고가 급속히 증가하고 있어 이를 주의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원 및 시민들은 보령문화의전당에서 출발해 경남 및 명문당 사거리, 우리은행, 동대교 등지에서 가두캠페인을 펼쳤고, 도로교통공단 대전충남지부의 박현배 교수로부터 교통안전 특강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