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지난해 국가공모사업으로 총 1,038억 9,200만 원 사업비 확보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가 공모사업을 통해 총 1,038억 9,2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동구가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 해양레저관광 거점사업 490억 원(해양수산부) △ 일반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전하동) 324억 원(국토교통부) △ 빈집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방어동) 132...
▲ 사진은기사내용과무관합니다.울산시 울주군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진화에 동원됐다가 추락한 헬기에서 실종된 부기장이 숨진 채 발견됐다.
탑승자 2명 중 기장 현모(55) 씨는 가까스로 탈출해 산비탈에서 나뭇가지를 잡고 매달려 있다가 소방구조대에 의해 구조됐지만 최씨는 행방이 묘연해 생사가 확인되지 않았다.
20일 울산소방본부와 울산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59분쯤 울산시 웅촌면 통천리 산 109-1 통천마을 부근 하천 수중에서 부기장 최씨(47)가 숨진 채 발견됐다.
한편, 해당 헬기는 전날 오후 3시 27분께 저수지에서 산불을 끄는 데 사용할 물을 뜨는 과정에서 추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