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지난해 국가공모사업으로 총 1,038억 9,200만 원 사업비 확보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가 공모사업을 통해 총 1,038억 9,2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동구가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 해양레저관광 거점사업 490억 원(해양수산부) △ 일반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전하동) 324억 원(국토교통부) △ 빈집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방어동) 132...
▲ [울산시청 전경]울산시는 ‘일자리 제공을 통한 근로 역량 배양 및 성공적인 자립 지원’을 비전으로 하는 ‘2020년 자활 지원 계획’을 수립,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업 추진 목표는 △자활참여자 731명 → 1064명 △자활 성공률 55.1% → 60% 달성 △자활사업단 59개소 → 66개소 △신규 자활기업 창업 지원 1개소 △광역 단위 정책개발 및 교육 컨설팅 실시 등이다.
사업비는 총 128억 원이 투입된다.
이형우 복지여성건강국장은 “코로나19로 인하여, 자활근로사업단 운영이 중단되는 등 자활사업 현장에도 어려움이 있다.”며 “하지만 사회적으로 가장 취약한 상황에 놓여 있는 수급자 등 저소득층에 대한 일자리 확대 등 자활 지원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해에도 이 사업을 적극 추진해 지지난해 대비 164명이 증가한 731명이 자활일자리에 참여했고 그 중 151명이 탈수급 및 취‧창업에 성공하는 성과를 거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