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지난해 국가공모사업으로 총 1,038억 9,200만 원 사업비 확보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가 공모사업을 통해 총 1,038억 9,2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동구가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 해양레저관광 거점사업 490억 원(해양수산부) △ 일반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전하동) 324억 원(국토교통부) △ 빈집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방어동) 132...
▲ [울산시청 전경]울산시는 7월 16일부터 24일까지 공동주택 등 건축물 주변 옹벽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울산시와 구·군 안전부서와 안전관리자문단 위원으로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실시된다.
대상은 공동주택 등 건축물 주변의 옹벽 10개소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옹벽의 균열, 배면의 침하, 누수 및 층 분리 발생여부, 배수시설의 관리 상태와 주변 시설의 변형 여부 등이다.
울산시는 점검 결과 긴급 보수가 필요한 사항에 대하여는 응급 보수를 실시토록 하고, 중요한 사항은 시설물의 상태와 문제점을 파악하여 정밀안전진단, 보수·보강 등을 추진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여름철 집중 호우 등에 대비하여 공동주택 등 건축물 주변의 안전사고를 예방해 시민들의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