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지난해 국가공모사업으로 총 1,038억 9,200만 원 사업비 확보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가 공모사업을 통해 총 1,038억 9,2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동구가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 해양레저관광 거점사업 490억 원(해양수산부) △ 일반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전하동) 324억 원(국토교통부) △ 빈집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방어동) 132...
▲ [울산시청 전경]울산시는 7월 30일부터 7월 31일까지 양일간 일산해수욕장과 진하해수욕장 일대에서 ‘휴가철 불공정한 상거래 행위 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공무원과 소비자모니터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인들에게는 부당요금 자제, 가격표시 실천 등을 홍보하고 관광객과 시민 대상에게는 휴가철 소비자피해예방을 위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코로나19 등 위기상황을 악용한 보이스피싱, 메신저피싱 등 신종 통신금융사기가 급증하고 있어 피해예방을 위한 홍보활동도 함께 실시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시민이 안전한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민간중심의 자율적인 물가안정 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는 물가안정을 위해 지난 7월부터 9월 18일까지를 ‘물가안정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종합상황실 운영 및 부당거래행위 지도․점검 등을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