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지난해 국가공모사업으로 총 1,038억 9,200만 원 사업비 확보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가 공모사업을 통해 총 1,038억 9,2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동구가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 해양레저관광 거점사업 490억 원(해양수산부) △ 일반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전하동) 324억 원(국토교통부) △ 빈집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방어동) 132...
▲ [울산시청 전경]울산시는 소비자센터에서 3월 17일부터 매주 수요일 2시~4시까지 전문가 금융상담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상담대상은 금융회사(은행, 보험사, 금융투자회사 등) 거래관련 애로 및 불편사항을 비롯하여 서민금융 지원제도, 보이스피싱 대응 등의 내용이다.
상담은 금융감독원에서 울산시로 파견중인 금융협력관이 담당하며, 상담을 원하는 시민은 매주 수요일 2시~4시 전화(☎260-9898) 또는 방문(남구 중앙로 213번길 14, 1층 소비자센터)하여 상담할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지역은 전국에서 소득수준이 1위이며, 베이비부머의 은퇴 등으로 투자 및 금융소비자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을 뿐 아니라, 최근 보이스피싱 등 금융범죄에 노출되는 일도 잦아졌다. 이러한 금융관련 어려움을 겪는 시민이 적극 활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