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지난해 국가공모사업으로 총 1,038억 9,200만 원 사업비 확보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가 공모사업을 통해 총 1,038억 9,2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동구가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 해양레저관광 거점사업 490억 원(해양수산부) △ 일반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전하동) 324억 원(국토교통부) △ 빈집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방어동) 132...
▲ 이미지 = 픽사베이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울산지역 정규골프장 4곳을 대상으로 올 상반기와 하반기 연 2회 농약잔류량 검사를 실시한 결과, 법적으로 사용 금지된 농약은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지난 5월과 9월 두 번 나누어 진행됐으며, 골프장 페어웨이 및 그린 주변 토양과 연못의 유출수의 잔류농약을 검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검사 결과 일부 검체에서 사용 가능한 일반농약 몇 종만이 미량 검출되었으나 골프장에서 사용이 금지된 농약은 나오지 않는 등 관내 골프장의 농약사용 안전성이 다시 한 번 입증됐다.
울산보건환경연구원은 “골프장 농약 사용 안전성 확보로 건강하고 쾌적한 골프장 환경 조성을 위하여 농약잔류량 검사를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골프장에서는 주변생태계 보전과 이용시민 건강보호를 위하여 환경잔류성이 높은 고독성 농약인 트랄로메트린 등 10종은 사용이 금지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