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지난해 국가공모사업으로 총 1,038억 9,200만 원 사업비 확보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가 공모사업을 통해 총 1,038억 9,2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동구가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 해양레저관광 거점사업 490억 원(해양수산부) △ 일반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전하동) 324억 원(국토교통부) △ 빈집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방어동) 132...
▲ 사진=양평군청양평군(농업기술센터 소장 김삼현) 축산과에서는 군내 내수면 수산자원을 조성하고 어업인 소득증대를 도모하고자 5월 26일 동자개 생산업체와 계약을 맺고 치어 136천마리를 관내 남한강에 방류했다.
동자개는 맛이 좋아 민물고기 중 매운탕감으로 인기가 높아 내수면 어업인들의 주요 소득 품종 중 하나이지만 개체수가 줄어들어 자원보호가 시급한 실정이다.
방류한 어린 동자개는 저수지나 하천 등 자연에서 2~3년 정도 성장하여 전장 15~17cm의 크기의 어른 동자개가 된다.
동자개는 등에 가시가 돋아나 있는 것이 특징이며 조용한 밤에 하천이나 저수지에서 ‘빠각빠각’하는 소리를 내 지역에선 일명 ‘빠가사리’로 불리운다.
양평군은 건강한 하천생태계 보존과 자원조성을 위해 관내 남한강에 약 7년만에 고부가가치 어종인 동자개를 방류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