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사진=양평군청양평군(농업기술센터 소장 김삼현) 축산과에서는 군내 내수면 수산자원을 조성하고 어업인 소득증대를 도모하고자 5월 26일 동자개 생산업체와 계약을 맺고 치어 136천마리를 관내 남한강에 방류했다.
동자개는 맛이 좋아 민물고기 중 매운탕감으로 인기가 높아 내수면 어업인들의 주요 소득 품종 중 하나이지만 개체수가 줄어들어 자원보호가 시급한 실정이다.
방류한 어린 동자개는 저수지나 하천 등 자연에서 2~3년 정도 성장하여 전장 15~17cm의 크기의 어른 동자개가 된다.
동자개는 등에 가시가 돋아나 있는 것이 특징이며 조용한 밤에 하천이나 저수지에서 ‘빠각빠각’하는 소리를 내 지역에선 일명 ‘빠가사리’로 불리운다.
양평군은 건강한 하천생태계 보존과 자원조성을 위해 관내 남한강에 약 7년만에 고부가가치 어종인 동자개를 방류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