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지난해 국가공모사업으로 총 1,038억 9,200만 원 사업비 확보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가 공모사업을 통해 총 1,038억 9,2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동구가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 해양레저관광 거점사업 490억 원(해양수산부) △ 일반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전하동) 324억 원(국토교통부) △ 빈집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방어동) 132...
▲ 사진=울산광역시울산시는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여 고용을 유지하는 중소・중견 기업에 혜택(인센티브)을 주는 ‘청년채용 장려금 추가 지원 사업’에 관련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고용노동부 청년채용특별장려금(2021년) 및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2022년)을 지원 받는 5인 이상 중소․중견 기업이다.
해당 기업이 청년의 고용을 유지하는 경우 기존 장려금의 10%(최대 96만 원)를 추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조건은 2021년 10월 7일부터 오는 12월말까지 청년을 채용하여 최소 6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한 기업으로 최대 1년간 지원한다.
청년채용 장려금 추가 지원 사업 신청은 매월 1일 ~ 15일 울산일자리포털(www.ujf.or.kr/job/main.do)에 접수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재)울산일자리재단 누리집(www.ujf.or.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고 고용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청년의 의견을 수렴하여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