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지난해 국가공모사업으로 총 1,038억 9,200만 원 사업비 확보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가 공모사업을 통해 총 1,038억 9,2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동구가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 해양레저관광 거점사업 490억 원(해양수산부) △ 일반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전하동) 324억 원(국토교통부) △ 빈집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방어동) 132...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원/달러 환율이 개장 직후 연고점을 돌파했다.
오늘(2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4원 30전 오른 1,444원에 개장한 뒤 장 초반 1,444원 20전까지 고점을 높여 연고점을 경신했다.
이는 2009년 3월 16일 이후 13년 7개월여 만에 가장 높은 수치이다.
환율은 이후 상승 폭을 줄이며 장 초반 1,440원 안팎에서 오르내리고 있다.
전문가들은 중국에서 시진핑 3기가 출범한 가운데 시진핑 측근으로 지도부가 구성되자 금융시장에서 우려가 커지며 위안화 약세 흐름이 원/달러 환율에 상승 압력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