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지난해 국가공모사업으로 총 1,038억 9,200만 원 사업비 확보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가 공모사업을 통해 총 1,038억 9,2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동구가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 해양레저관광 거점사업 490억 원(해양수산부) △ 일반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전하동) 324억 원(국토교통부) △ 빈집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방어동) 132...
▲ 사진=울산광역시울산시와 울산테크노파크는 ‘지역특화산업육성사업’이 오는 2025년 종료됨에 따라 ‘후속 사업’ 기획을 위한 ‘울산지역 주축산업 연구개발(R&D) 수요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조사 기간은 오는 3월 말까지이며, 조사 방법은 온라인으로 실시된다.
조사 대상 분야는 ▲전기자동차부품(자동차) ▲가스연료선박기자재(조선) ▲기능성화학소재(화학) 산업이다.
세부 내용은 울산시 누리집(www.ulsan.go.kr)과 울산테크노파크 누리집(www.utp.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에 실시하는 수요조사는 지역 우수기업 육성과 산업구조 고도화로 이어져 양질의 일자리 창출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교두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역특화산업육성사업’은 지역 주축산업 연관 중소기업의 매출 신장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기술 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수요조사를 통해 확정될 ‘후속 사업’은 총사업비 860억 원이 투입되어 2025년부터 2030년까지 추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