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지난해 국가공모사업으로 총 1,038억 9,200만 원 사업비 확보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가 공모사업을 통해 총 1,038억 9,2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동구가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 해양레저관광 거점사업 490억 원(해양수산부) △ 일반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전하동) 324억 원(국토교통부) △ 빈집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방어동) 132...
▲ 사진=울산광역시울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이 2023년도 하반기 신규단원을 모집한다.
모집 부문은 오케스트라 모든 부분(파트)이며 자유곡으로 (무반주 전형) 응시할 수 있다.
지원 자격은 해당 부분(파트)의 기본적인 소양을 갖춘 초등학교 4학년부터 24세까지의 울산시민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대학원생의 경우 응시 연령 제한은 없다.
접수는 7월 10일(월)부터 7월 20일(목)까지 주말을 제외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울산시립예술단 사무국으로 직접 방문 또는 우편 제출(울산시 남구 번영로 200, 접수 마감일 까지 유효) 하면 된다.
응시 원서는 울산문화예술회관 누리집(http://ucac.ulsan.go.kr) 공지사항을 통해 내려 받기 할 수 있다.
실기전형은 오는 7월 22일(토) 오후 2시 울산시립예술단 연습동 3층(시립교향악단 연습실)에서 실시된다.
최종 합격자는 7월 26일(수) 오후 2시 이후 개별 통지 또는 울산문화예술회관 누리집을 통해 발표한다.
전형을 거쳐 단원으로 선발되면, 위촉기간 동안 시립교향악단 소속의 강사(트레이너)로부터 체계적인 지도를 받게 되며, 소정의 실비보상금(교통비 등) 및 공연수당이 지급된다.
또한, 개인 기량 향상도에 따라 프로 단체와의 협연 기회와 예술단 공연(일부) 단체관람 등 다양한 혜택도 주어진다.
자세한 문의는 시립예술단 사무국(052-226-8275)으로 하면 된다.
한편, 울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은 2000년 12월에 창단되어 지역 청소년들의 정서 함양에 이바지할 뿐 아니라 단원들에게는 최상의 연습 공간 제공과 시립교향악단 단원의 트레이너 배치로 완벽한 연습 활동 및 연주를 펼칠 수 있도록 우수한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