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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 양식장 확대에도 수산물 가격 상승 지속
- 북한이 바닷가 양식장 확대를 추진하고 있지만, 시장 수산물 가격은 오히려 상승하고 있다.평안남도 개천시 장마당에서 건미역 1㎏은 12만원, 까나리와 멸치 1㎏은 3만원대에 거래된다.가격 상승 원인은 겨울철 어로 감소로 공급이 부족해진 영향으로 분석된다.건설 동원과 조직 활동 증가로 도시락 수요가 늘면서 건어물 소비가 증가했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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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경북도, 화성지구 5단계 건설 지원 및 돌격대 모집 지시
- 함경북도 당위원회가 평양 화성지구 5단계 건설을 위해 도민 지원과 돌격대 선발에 관한 긴급 지시를 내렸다.지시는 지난달 20일 내려졌으며, 2월 말까지 ‘수도 건설 지원 집중 기간’으로 설정됐다.각 세대는 장갑, 신발, 작업복 등 건설 물자와 쌀, 부식물을 준비하도록 요구받았다.개인별로 지원물자를 기록하는 ‘지원표’를 작성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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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멜라니아, 유엔 안보리서 분쟁 아동 보호 회의 주재…이란 “위선적” 비판
- 현지 시각 지난달 28일 이란에서 발생한 여자 초등학교 폭격으로 160여 명이 숨진 가운데,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에서 분쟁 지역 아동 권리를 주제로 회의를 주재해 논란이 일었다.
멜라니아 여사는 현지 시각 3월 2일, 안보리 순회 의장국인 미국을 대표해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회의에서 ‘분쟁 속의 아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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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