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2026년 여성친화기업’ 모집… 환경개선비 최대 3천만 원 지원
포천시는 지역 내 여성친화적 기업 문화를 확산하고 여성 근로자가 일하기 좋은 근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포천시 여성친화기업’ 선정을 위한 기업을 오는 13일까지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포천시 관내에 사업장을 둔 상시근로자 5인 이상 100인 미만의 기업으로, 여성 근로자 비율이 25% 이상이거나 여성친화적 근로환경을 실천...
▲ (사진=공동취재사진)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이 3년 만에 국내에서 발생함에 따라, 지역사회 전파를 막을 수 있는 접촉자 관리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부산시는 서울대학교 병원에 격리치료 중인 메르스 확진자 A씨(남·61세) 접촉자 중 부산에 주소를 둔 밀접접촉자는 1명이며, 현재 자택격리 중이라고 10일 밝혔다.
당초 부산의 밀접접촉자는 2명이었으나, 그 중 1명은 실거주지가 경남으로 확인됐다. 8일 밤 경찰청의 도움으로 위치가 확인됐으며, 경남으로 이관시킨 상태다.
시 관계자는 "우리시는 밀접 접촉자를 철저히 모니터링 및 관리로 시민들이 불안하지 않고 일상생활 할 수 있도록 메르스 방역대책반을 구성·운영 중이며 시민들은 메르스 예방을 위해 손 씻기 등 개인위생수칙을 철저히 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