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 사진=금천구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12월 22일(수) 가산동에 있는 대륭테크노타운 18차(이하 대륭18차)와 20차(이하 대륭20차) 입주기업에서 저소득 주민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이웃돕기 성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대륭20차 입주기업은 가산동 저소득 주민을 위해 2018년부터 지속적으로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후원에는 대륭18차 입주기업도 동참하게 됐다.
대륭18차에서는 백미 20kg 165포, 라면 35박스, 손소독제 1,000개 등, 대륭20차에서는 백미20kg 90포, 라면 20박스 등을 후원했다.
후원 물품은 가산동주민센터를 통해 지역 저소득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대륭18, 20차 운영위원회 김선기 회장은 “입주업체에서 자발적인 기부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셨다”라며, “참여업체들의 마음이 잘 전달돼 이웃분들이 추운 겨울을 지내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하고 전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코로나19로 많은 어려움을 겪는 중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해 주신 대륭테크노타운 18차, 20차 입주기업에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