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2026년 여성친화기업’ 모집… 환경개선비 최대 3천만 원 지원
포천시는 지역 내 여성친화적 기업 문화를 확산하고 여성 근로자가 일하기 좋은 근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포천시 여성친화기업’ 선정을 위한 기업을 오는 13일까지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포천시 관내에 사업장을 둔 상시근로자 5인 이상 100인 미만의 기업으로, 여성 근로자 비율이 25% 이상이거나 여성친화적 근로환경을 실천...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경기 초반, SK는 상승세를 달리던 LG의 외곽슛 세례에 주춤했다.
흐름을 바꾼 건 역시, SK의 최고 무기 속공이었다.
특히, 포워드 안영준이 외국인 선수 워니와 찰떡 호흡을 자랑했다.
수비에서도 안영준은 하이라이트 장면을 장식했다.
같은 외국인 선수들도 막기 힘든 LG 마레이의 골밑슛을 풀쩍 뛰어올라 블록슛으로 연결했다.
4쿼터엔, 상대 추격을 뿌리치는 외곽슛까지 터트린 안영준은 국내 선수 최다인 18득점으로 맹활약했다.
안영준을 중심으로 워니, 김선형까지 삼각편대의 위용을 과시한 SK는 LG의 8연승 도전까지 저지했다.
여자프로농구에선 김단비를 앞세운 우리은행이 5연승으로 단독 선두 자리를 지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