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2026년 여성친화기업’ 모집… 환경개선비 최대 3천만 원 지원
포천시는 지역 내 여성친화적 기업 문화를 확산하고 여성 근로자가 일하기 좋은 근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포천시 여성친화기업’ 선정을 위한 기업을 오는 13일까지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포천시 관내에 사업장을 둔 상시근로자 5인 이상 100인 미만의 기업으로, 여성 근로자 비율이 25% 이상이거나 여성친화적 근로환경을 실천...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서울 송파구의 5천여 세대 아파트 단지.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 발표 이후 이 지역에 집을 사고 싶다는 문의가 부쩍 늘었다.
지난해 11월 '국평'인 전용 84제곱미터가 28억 원에 거래됐는데, 호가가 32억 원까지 올랐다.
집주인들은 매물을 거둬들이고 있다.
반대로 재건축을 앞두고 있는 바로 옆 단지는 조용한 분위기다.
이번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에서 빠졌기 때문이다.
지난 5년간 시세를 견인하는 이른바 대장단지들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여있었는데도 송파구 아파트값은 51주 연속 상승했다.
서초와 강남구도 꾸준히 오름세를 유지했다.
이런 상황에서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는 아파트값을 자극할 수도 있다.
서울시는 향후 시장 과열이 심화될 경우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