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2026년 여성친화기업’ 모집… 환경개선비 최대 3천만 원 지원
포천시는 지역 내 여성친화적 기업 문화를 확산하고 여성 근로자가 일하기 좋은 근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포천시 여성친화기업’ 선정을 위한 기업을 오는 13일까지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포천시 관내에 사업장을 둔 상시근로자 5인 이상 100인 미만의 기업으로, 여성 근로자 비율이 25% 이상이거나 여성친화적 근로환경을 실천...
▲ 사진=픽사베이 / baragaon22이재명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광주 금남로에서 열린 윤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를 비난했다.
계엄이 시행됐더라면 5월 광주처럼 대한민국 전역이 피바다가 되었을 것이라며 군사쿠데타를 일으킨 1호 당원 윤석열을 징계는 커녕 옹호하고 있다며 꾸짖었다.
억울하게 죽임당한 피해자 상갓집에서 가해자를 옹호하는 악마와 다를 게 무엇이냐며 주님 사랑을 말하는 교회에서 장로와 집사의 직분을 내걸고 전국에서 모였다는 점은 충격이라고 비판했다.
국민의힘 권성동 대표는 이재명 대표의 비판을 이와 같이 받아쳤다.
민주화 운동은 광주 뿐 아니라 대구, 부산, 마산에서도 벌어졌다며 이재명 대표의 상속세 개편 주장도 공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