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2026년 여성친화기업’ 모집… 환경개선비 최대 3천만 원 지원
포천시는 지역 내 여성친화적 기업 문화를 확산하고 여성 근로자가 일하기 좋은 근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포천시 여성친화기업’ 선정을 위한 기업을 오는 13일까지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포천시 관내에 사업장을 둔 상시근로자 5인 이상 100인 미만의 기업으로, 여성 근로자 비율이 25% 이상이거나 여성친화적 근로환경을 실천...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남미 볼리비아 산악 도로에서 또 버스 추락 사고가 발생해 최소 25명이 숨졌다.
현지 시각 3일 새벽 남부 포토시와 오루로를 잇는 도로를 달리던 버스가 SUV 차량과 정면충돌하면서 800미터 깊이 협곡 아래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최소 25명이 숨지고 20여 명이 다쳤다고 현지 검찰은 밝혔다.
이번 사고는 지난 1일 버스 2대가 충돌해 최소 37명이 숨진 사고 지점 주변에서 일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