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2026년 여성친화기업’ 모집… 환경개선비 최대 3천만 원 지원
포천시는 지역 내 여성친화적 기업 문화를 확산하고 여성 근로자가 일하기 좋은 근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포천시 여성친화기업’ 선정을 위한 기업을 오는 13일까지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포천시 관내에 사업장을 둔 상시근로자 5인 이상 100인 미만의 기업으로, 여성 근로자 비율이 25% 이상이거나 여성친화적 근로환경을 실천...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중대재해처벌법 적용이 검토 중이다.
중대재해처벌이 시행됐음에도, 한해 수백 명의 사망자가 나왔다.
3년이 채 안되는 기간동안 일터로 돌아오지 못한 사망자가 천 6백 명이 넘는다.
중대재해 사망자 590여 명의 사고 유형은 떨어져서 발생한 사고가 40%를 넘어 가장 많았다.
부딪히거나 물체에 맞는 등의 사고가 뒤를 이었다.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아 난 단순 재해 사고가 빈번하단 지적이다.
사소한 부주의나 점검 소홀 등이 큰 희생으로 이어지고 있단 지적입니다.
5미터 이내 추락 사고도 사망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이때 안전난간과 추락 방호망, 안전대 설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으면 사고 위험이 커진다.
사고 예방을 위해 이중 삼중의 노력이 필요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