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2026년 여성친화기업’ 모집… 환경개선비 최대 3천만 원 지원
포천시는 지역 내 여성친화적 기업 문화를 확산하고 여성 근로자가 일하기 좋은 근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포천시 여성친화기업’ 선정을 위한 기업을 오는 13일까지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포천시 관내에 사업장을 둔 상시근로자 5인 이상 100인 미만의 기업으로, 여성 근로자 비율이 25% 이상이거나 여성친화적 근로환경을 실천...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돈스파이크는 어제 한 종합편성 채널의 유튜브 시사 토크쇼에 출연해 마약 중독에 관한 경험을 털어놨다.
그는 2010년 두 건의 마약 범죄 전력에 이어 2023년 필로폰 소지 및 투약 혐의로 징역 2년의 실형을 선고받고 지난 2월 만기 출소했다.
방송에서 돈스파이크는 자신이 수사기관에 검거되지 않은 채 계속 마약을 해왔다면 목숨을 잃었을 거라고 말했다.
출소 후 현재는 중독자들의 재활 모임에 다닌다며 단약 의지를 드러냈다.
하지만 누리꾼의 시선은 엇갈리고 있다.
방송이 나간 후 해당 프로그램 게시판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엔 돈스파이크의 용기 있는 발언을 응원한다는 반응도 있지만 출소 5개월 만에 방송에 나오는 건 시기상조라거나, 일종의 면죄부를 얻으려는 것 아니냐는 지적도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