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2026년 여성친화기업’ 모집… 환경개선비 최대 3천만 원 지원
포천시는 지역 내 여성친화적 기업 문화를 확산하고 여성 근로자가 일하기 좋은 근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포천시 여성친화기업’ 선정을 위한 기업을 오는 13일까지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포천시 관내에 사업장을 둔 상시근로자 5인 이상 100인 미만의 기업으로, 여성 근로자 비율이 25% 이상이거나 여성친화적 근로환경을 실천...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독일 서남부에서 여객 열차가 탈선해 최소 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독일 연방경찰은 현지시간 일요일 오후 6시 10분쯤 뮌헨에서 서쪽으로 약 158킬로미터 떨어진 리들링겐 숲 지역에서 55번 지역고속열차가 탈선했다고 밝혔다.
사고 당시 열차에는 약 100명이 탑승해 있었고, 최소 2량의 객차가 탈선한 것으로 보인다.
탈선 원인은 확인되지 않았지만, 폭우로 인한 산사태로 선로가 유실돼 사고가 났을 수 있다고 현지 방송은 추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