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2026년 여성친화기업’ 모집… 환경개선비 최대 3천만 원 지원
포천시는 지역 내 여성친화적 기업 문화를 확산하고 여성 근로자가 일하기 좋은 근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포천시 여성친화기업’ 선정을 위한 기업을 오는 13일까지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포천시 관내에 사업장을 둔 상시근로자 5인 이상 100인 미만의 기업으로, 여성 근로자 비율이 25% 이상이거나 여성친화적 근로환경을 실천...
▲ 사진=채널A뉴스영상캡처공천헌금 1억 원 제공 의혹을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3일 만에 경찰에 재출석했다.
경찰은 김 시의원을 뇌물공여 혐의 피의자로 소환해 강선우 의원에게 돈을 직접 전달했는지 여부를 집중 조사했다.
김 시의원은 미국 체류 중 제출한 자수서에서 2022년 한 카페에서 금품을 전달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텔레그램 계정 삭제와 PC 포맷 정황 등을 고려해 제출된 태블릿과 노트북 분석에 주력하고 있다.
이 같은 진술은 강 의원 측 설명과 엇갈려 대질조사 가능성도 거론된다.
경찰은 관련 인물 추가 소환과 휴대전화 잠금 해제 등을 통해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