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2026년 여성친화기업’ 모집… 환경개선비 최대 3천만 원 지원
포천시는 지역 내 여성친화적 기업 문화를 확산하고 여성 근로자가 일하기 좋은 근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포천시 여성친화기업’ 선정을 위한 기업을 오는 13일까지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포천시 관내에 사업장을 둔 상시근로자 5인 이상 100인 미만의 기업으로, 여성 근로자 비율이 25% 이상이거나 여성친화적 근로환경을 실천...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최근 북한 평안남도 개천시 등 지방 장마당에서 가내 가공 식료품이 활발히 유통되고 있다.
맥주 과자, 손가락 과자, 콩사탕, 간유사탕 등 당과류 중심 제품이 매대를 채우고 있다.
일부 가내 가공품은 공장 상표를 붙이거나 정교한 포장으로 외관상 공장 제품과 구분이 어렵다.
공장과 연계해 상표를 정식 사용하거나, 무단 도용하는 방식으로 단속을 회피하는 사례가 나타난다.
주민들은 가격과 맛, 다양한 선택지 때문에 가내 가공 식료품의 유통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인다.
단속은 유명무실화됐다는 지적이 나오며, 시장에서 가내 가공 식료품의 비중이 다시 늘어나는 분위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