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2026년 여성친화기업’ 모집… 환경개선비 최대 3천만 원 지원
포천시는 지역 내 여성친화적 기업 문화를 확산하고 여성 근로자가 일하기 좋은 근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포천시 여성친화기업’ 선정을 위한 기업을 오는 13일까지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포천시 관내에 사업장을 둔 상시근로자 5인 이상 100인 미만의 기업으로, 여성 근로자 비율이 25% 이상이거나 여성친화적 근로환경을 실천...
▲ 사진=YTN뉴스영상캡쳐북한이 중국에서 전자제품과 부품을 대규모로 수입하고 있다.
수입 품목에는 데스크톱·노트북, CPU, GPU, RAM 등 고사양 컴퓨터 부품이 포함된다.
일부는 개인용이지만 상당수는 국가 기관에서 활용되는 고성능 장비다.
목적은 해킹, 무기 개발, AI 프로그램 개발 등 군사·정보 기술 분야 활용이다.
최신형 GPU는 대당 수천만 원 수준이며, 기관들은 이를 거리낌 없이 요구한다.
일부 부품은 미국·일본 등 ‘적대국가’ 생산 제품도 포함된다.
유엔 대북제재 결의 2397호는 전자제품·부품 수출입을 금지하고 있다.
북한은 북중 국경 지역 밀수 경로를 통해 제재를 우회하고 있다.
그 외 휴대전화, 스마트워치, 건설 자재 등 생활용품도 수입하고 있다.
대북제재 위반이 아닌 품목은 정식 수입 절차를 거쳐 단둥~신의주 경로로 반입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