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2026년 여성친화기업’ 모집… 환경개선비 최대 3천만 원 지원
포천시는 지역 내 여성친화적 기업 문화를 확산하고 여성 근로자가 일하기 좋은 근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포천시 여성친화기업’ 선정을 위한 기업을 오는 13일까지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포천시 관내에 사업장을 둔 상시근로자 5인 이상 100인 미만의 기업으로, 여성 근로자 비율이 25% 이상이거나 여성친화적 근로환경을 실천...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에너지 전문가 최지웅이 쓴 신간 『석유 제국의 미래』가 출간됐다.
기후 위기로 탄소 중립의 필요성이 강조되면서 석유의 존재감이 줄었을 것이라는 관측이 있지만, 저자는 그렇지 않다고 진단한다.
2차 세계대전 일본의 진주만 공습, 1·2차 오일쇼크, 1990년대 걸프전 등 현대사의 주요 사건 모두 석유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였다고 지적한다.
또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서도 석유가 핵심 변수로 작용했다고 평가한다.
이 책은 세계 질서를 움직인 마흔다섯 개 순간을 석유라는 관점에서 분석한다.
위즈덤하우스에서 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