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2026년 여성친화기업’ 모집… 환경개선비 최대 3천만 원 지원
포천시는 지역 내 여성친화적 기업 문화를 확산하고 여성 근로자가 일하기 좋은 근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포천시 여성친화기업’ 선정을 위한 기업을 오는 13일까지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포천시 관내에 사업장을 둔 상시근로자 5인 이상 100인 미만의 기업으로, 여성 근로자 비율이 25% 이상이거나 여성친화적 근로환경을 실천...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샌프란시스코 구단 팬 행사에서 이정후가 몰려든 수많은 팬들에게 직접 인사를 건넸다.
행사는 예정대로 진행됐지만, 하마터면 팬들을 실망시킬 뻔했다. 이정후는 미국 LA 공항에서 잠시 구금됐는데, 현지에서는 미 하원의장 출신 낸시 펠로시 의원까지 나설 만큼 큰 이슈가 됐다.
일부에서는 트럼프 2기 행정부의 강화된 입국 정책이 영향을 준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지만, 이정후 측은 단순 서류 문제였다고 밝히며 정치적 논란과 선을 그었다. 통역이 여전히 입국하지 못한 문제는 남아 있지만, 이정후는 WBC 준비를 위해 예정대로 몸 만들기에 돌입하겠다고 전했다.
그는 팬 행사에 함께한 팀 동료이자 미국 대표 로건 웹과의 대결을 목표로 삼았으며, 이를 위해 최소 4강에 올라야 한다고 말했다.
연초부터 액땜을 한 만큼, 이정후가 올해 WBC와 빅리그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