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2026년 여성친화기업’ 모집… 환경개선비 최대 3천만 원 지원
포천시는 지역 내 여성친화적 기업 문화를 확산하고 여성 근로자가 일하기 좋은 근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포천시 여성친화기업’ 선정을 위한 기업을 오는 13일까지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포천시 관내에 사업장을 둔 상시근로자 5인 이상 100인 미만의 기업으로, 여성 근로자 비율이 25% 이상이거나 여성친화적 근로환경을 실천...
▲ 사진=KBS뉴스영상캡쳐거액의 탈세 의혹을 받는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직접 사과문을 발표했다. 소속사가 아닌 본인이 입장을 밝힌 것은 논란이 불거진 지 나흘 만이다.
차은우는 어젯밤 SNS에 탈세 의혹과 관련한 장문의 글을 올렸다. 그는 대중에게 실망을 안겨 죄송하다며, 이번 일을 계기로 납세 의무를 대하는 자세를 돌아보고 깊이 반성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군 복무 중인 차은우는 세무 조사를 받던 중 의도적으로 군에 입대했다는 ‘도피성 입대’ 의혹에도 언급했다. 그는 입대 당시 병역 의무를 더는 미룰 수 없는 상황이었을 뿐 다른 뜻은 없었다고 해명했다. 이어 추후 진행될 조세 관련 절차에도 성실히 임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어제 차은우 측이 대형 로펌을 선임해 국세청 과세 처분에 대한 법적 절차를 준비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이에 대해 소속사는 로펌 선임 여부에 대해서는 사실 확인이 어렵다고 밝혔다.